2009년 08월 25일
내생각엔 말이지...
직업적인 면으로나 타로카드를 보는것으로나 나는 습관처럼 사람들을
살피고 알아가려 행동한다 그러나 요즘들어 생각이든것은 근본적으로
사람처럼 쉬운게 어디있을까?
물건은 숨쉬지도 않고 움직이지도 않으며 감정을 표현하지도 못한다
식울은 숨쉬고 자라나지만 움직이지못하고 말하지 못한다
곤충은 숨쉬고 자라나고 움직이지만 감정을 표현하지못하고 말하지못한다
동물은 숨쉬고 자나나고 움직이고 감정을 표현하지만 말하지못한다
사람은 숨쉬고 자라나고 움직이고 감정을 표현하고 말한다
뭐가문젤까? 사람이 제일 쉽다 물으면 되니까
슬픈지 기쁜지 괴로운지 외로운지 좋은지 나쁜지 지루한지 즐거운지.......
대답하면된다 자신을 괴롭히지않는 방법중 가장 단순한것이
질문에 대답하기일것같다
복잡할것도 없다 솔찍하다면
솔찍하지 못한상황이 복잡한거 아니겠는가?
어느책에서 그런문구를 봤다
"나에게 관심을 보이는 사람이 매력적인사람이다." 라더군
내가 생각하는 관심의 기본은 관찰과 질문이다
관찰과 질문이 부담스럽거나 유쾌하지 못하다면 대인관계에서
관심받을 자격이 없는것 아닐까 생각한다
# by | 2009/08/25 23:43 | 누구냐 넌... | 트랙백 | 덧글(2)




